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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

내 머리속의 지우개 치매

치매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지장을 받을 정도로 기억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.

치매란?
치매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지장을 받을 정도로 기억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합니다.
보통 건망증과 치매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, 두 증상은 엄격히 다릅니다. 그러나 건망증의 증세가 심해지면 치매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으로 전문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.
치매 발생 후 손상된 뇌세포는 다시 재생되지 않으므로 치매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에 주의합니다.
건망증 치매
증 상 - 사건의 작은 부분만 잊어버린다.
- 알려주면 금방 기억한다.
- 기억력 감소를 본인이 인식한다.
- 사건의 광범위한 부분을 잊어버린다.
- 본인의 기억력 저하를 부인한다
- 최소 6개월 이상 이상증세가 계속된다.
치매의 초기증상
  • 의욕이 떨어지고 무표정, 무감정의 경향을 띤다.
  • 사람이름이나 전화번호, 자주 가던 길을 잃어버리며, 동작도 느리다.
  • 말을 자꾸 되풀이한다.
  • 웬만한 일은 혼자 처리하지 않고 타인에게 의존한다.
  • 감정 조절이 제대로 안되고, 엉뚱한 행동을 한다.
치매의 예방수칙
  • 머리를 써라. (하루 1시간이상 바둑, 장기, 독서, 지명이나 이름 암기 등을 하여라.)
  • 스포츠와 같이 육체적 활동과 취미생활을 즐겨라.
  • 항상 웃거나, 웃는 표정을 짓고,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라.
  • 하루 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해 뇌를 쉬게 하고, 스트레스를 해소하라.
  • 고혈압, 심장병, 고지혈증,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라.
  •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, 체중을 줄이고 매년 1회 이상 건강검진을 받아라.